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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도시락은 건강식

핑퐁코리아 0 74 02.28 10:47


쇠도  먹을 수 있단던 청년의 시기를 뒤로 하고 이제 몽땡이 여기저기가 망가져 감을 하루하루 

느끼고 있습니다 


50대면 정말 한창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주위에서 좋지 않은 소식도 종종 드리고 

여기저기 병이 생기는 분들도 많네요 


저도 살도 찌고 여기저기 위험경고를 보내는거 같아서 더 늦기전에 체질개선을 해보자 하고 

섭식부터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은 있을때 지키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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