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비키 라는 말로 긍정의 아이콘이 된 장원영입니다
요즘 애들 보면 참 한숨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아이돌의 우상인 친구들이 이런 생각을 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걸 보면 왠만한 종교계의 지도자 보다 나은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