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표 탁구용품 회사인 DHS 코리아(㈜제이에이치알)가
한국 유소년 탁구선수 지원에 나선다.
DHS 코리아 임직원들은 3일 인천 서구에서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부회장과 만나
유소년 선수 탁구용품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 유소년 탁구선수 육성을 돕기 위해서다.<기사전문>